분당안마취통증의학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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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내외의 부작용이 적은 프롤로 주사로 근본적인 통증 치료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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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96회 작성일 19-03-2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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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의학은 말 그대로 통증을 치료하는 분야다. 통증의 주 원인을 없애거나 통증을 완화하는 분야다. 통증의 원인은 신경압박과 혈액순환 장애 때문인 경우가 많다. 이럴 때 비교적 간단한 치료법이 신경차단술인데, 허리나 목의 초기 통증, 어깨, 무릎, 손목, 발목 등 다양한 관절부위 통증, 신경통 등을 초음파나 C-cam 영상장비로 확인하면서 안정적으로 주사 치료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반복 주사 시 부작용이 있을 수 있고 특히 신경차단술 후 통증이 재발되거나 진단 상 이미 신경차단술로 치료가 불가능한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에 전문의의 진단 하에 신중히 판단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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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차단술 시 주사로 주입되는 약물은 염증을 치료하는 소량의 스테로이드 제제나 비()스테로이드 제제로 환자 상태에 따라서 맞춤 적용된다. 신경차단술 후 재발 및 부작용 위험이 예상되는 환자에게는 자기재생물질 형성을 유도하는 프롤로 주사, 초음파로 통증을 치료하는 체외충격파, 근골격 기능강화 및 교정을 통해 통증을 치료하는 도수치료 등 다양한 비스테로이드 치료방법이 적용된다.


이 중 스테로이드 주사 대신 통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프롤로 주사가 각광받고 있다. 이런 프롤로 주사의 치료원리에 대해 분당 정자역에 위치한 분당안마취통증의학과의원(현 편안마취통증의학과의원)의 김지훈 원장은 “우리 몸에 상처가 생기면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물질이 형성됩니다. 하지만 치유능력이 약해지면 스스로 상처를 회복하지 못하고 만성통증을 호소하게 되는데 관절과 척추에서도 마찬가지” 라며 이때 치유능력을 자극하는 약물을 주사로 투여하여 망가진 관절, 척추의 세포와 조직을 증식시켜 손상부위를 회복시키는 치료법이 “프롤로테라피”, “프롤로 주사”, 또는 “인대강화주사”라고 하는 주사치료법이라고 설명한다. 프롤로 주사는 안정적으로 인대의 자가재생을 유도해 통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하고 반복적으로 시행해도 시술에 대한 부작용, 후유증, 합병증의 우려가 극히 적어 고령자, 임산부, 당뇨 및 고혈압 환자에게도 적합한 시술이라며 시술시간이 10분 내외로 짧고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해 직장인이나 학생 등 바쁜 사람들에게 효율적인 통증치료라고 말한다.


분당안통증의학과(현 편안마취통증의학과의원)에서는 시술의사가 초음파장비나 C-cam 영상장비를 통해 만성 통증의 원인이 되는 조직을 상세히 확인하면서 통증 원인 부위에 정확하게 프롤로 치료액을 투여하여 힘줄, 인대, 건골접합부, 연골, 관절낭 등을 근본적으로 치료,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비타민 수액 주사를 병행하여 프롤로 치료의 효과를 극대화시키고 있다며 체외충격파 치료를 프롤로 치료 사이에 병행하면 더 빠른 통증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2018년 대한민국 100대 명의’ 통증의학과부문에 선정된 김지훈 원장은 프롤로 치료기간 동안에는 일반적인 소염진통제를 사용하면 치료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에 복약 전 반드시 의사와 상의해야 하고 시술 후 많이 뻐근할 경우 냉찜질을 해주고 시술 후 3일 정도는 과도한 운동이나 육체노동, 과음 및 흡연은 삼가는 게 좋다고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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